CHEQUER 근무 환경

체커의 서울 오피스를 소개합니다! 체커는 서울/제주도 2곳의 오피스를 두고 있고 서울/제주 어디서든 자유롭게 일 할 수 있습니다.

체커는 강서구 등촌동 한화비즈메트로 2차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하철 9호선 증미역 1번출구에서 약 1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주위에 수많은 강서구 맛집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14층에 내린 후 전층 엘리베이터는 왼쪽, 고층 엘리베이터는 우측으로 돌아오면 첫번째 사무실이 체커 입니다.

입구에 이런 명패를 보셨다면 제대로 찾아 오셨습니다!

입구에는 신규 크루 사진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겸 자전거 주차장 그리고 언제든지 누워서 낮잠을 잘 수 있는 소파가 있습니다. 소파 뒤로는 손님들에게 자랑 할 만한 여러 상장과 자격증들을 보란듯이 걸어두었습니다.

가끔 타는 숏보드도 보이네요.

한명은 태국 치앙마이에서 원격 근무중이고, 한명은 피지에 휴가를 가있어서 회사가 텅텅 비어있네요

안쪽 사무실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는 Cia의 모습도 보입니다.

여기는 주로 회의는 안하고 저녁 식사 테이블로 사용하는 회의실 이고요 (피자,치킨, 가끔 삼겹살이나 한우를 구워먹기도 합니다. 고기 구워먹는거 관리 사무소에서 알면 큰일 날텐데..)

커피/다과/맥주가 항상 있는 탕비실도 있네요

게을러서 아무도 청소하지 않는 사무실을 이 친구가 밤마다 돌아다니며 청소 하고있습니다.

누구나 신나는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하만카돈 스피커와 소중한 공기를 지켜주는 공기청정기도 보이네요.

일 열심히 하는척하는 제 모습도 찍혔네요 (ㅋㅋㅋ)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사무실 뷰와 인조잔디에서 한강을 보며 흡연을 할 수 있는 옥상도 있습니다

언제 이사갈지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모두가 만족하는 체커의 업무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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