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Pay partners with web3 pioneer Chiliz to enhance fan engagement and power global expansion

Published in
6 min readMay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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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 22 May, 2024: — Naver Pay announced its new partnership with Chiliz, the sports and entertainment blockchain, aimed at expanding its global services through web3 innovations.

Utilized by the majority of the South Korean population with 33 million registered users and 18 million daily users, Naver Pay presents a compelling solution for businesses seeking to streamline payments and enhance customer engagement via rewards. This partnership aims to harness the Fan Token ecosystem of the Chiliz Chain to devise strategies for exclusive ticketing and payment services, alongside hosting various fan-centric events.

Chiliz, alongside its existing partnerships with the giants of world sport such as Tottenham Hotspurs, FC Barcelona, Paris Saint-Germain, and Manchester City, has recently expanded to partnerships with football leagues such as the K League and Ligue 1 to deliver blockchain infrastructure solutions catered to the sports sector. This synergy between fintech with sports and entertainment sectors is set to benefit sports enthusiasts across South Korea.

Park Sang-jin, CEO of Naver Pay, expressed enthusiasm about the collaboration, saying, “This partnership with Chiliz marks a significant milestone in our journey towards integrating cutting-edge web3 technologies as part of our global expansion. Together, we aim to transform the way our users engage with sports and entertainment, enhancing their experiences with innovative solutions tailored to their passions.”

Alexandre Dreyfus, CEO of Chiliz, added, “South Korea is a very important market for us due to the maturity of both its sports and crypto sectors. We’re excited to partner with Naver Pay to introduce unique experiences that leverage the power of blockchain and bring value to the sporting community.”

칠리즈, 네이버페이와 웹3 기반 사업 협력 파트너십 발표

칠리즈 마드리드 지사, 2024년 5월 22일: 글로벌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 (CHILIZ, CEO 알렉산드레 드레이푸스) 가 네이버페이 (NAVER PAY, CEO 박상진) 와 제휴를 맺고, 웹3.0 을 기반으로 핀테크와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연계를 위한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고 5월 22일 밝혔습니다.

등록 사용자 수가 3,300만 명, 일일 사용자 수가 1,800만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의 대다수가 사용하는 네이버 페이는 결제를 간편화하고 이용자 참여를 강화해주는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양사는 칠리즈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칠리즈 체인’에서 발행하는 ‘팬 토큰(fan tokens)’을 기반으로, 스포츠 팀·선수와 팬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팬덤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칠리즈는 토트넘 홋스퍼, 파리 생제르맹, FC 바르셀로나 등 70개 팀 이상의 세계적인 스포츠 팀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팬 토큰을 발행해왔다. 특히 지난 2월에는 K리그와도 제휴를 맺고,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K리그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팬덤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칠리즈와 네이버페이는 ‘칠리즈 체인’의 팬 토큰 생태계를 활용해, 국내 스포츠 팬들을 위한 독점적인 티켓팅, 팬 이벤트 등 핀테크와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서비스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박상진, 네이버페이 CEO는 “칠리즈와의 이번 파트너십은 글로벌 확장의 일환으로 최첨단 web3 기술을 통합하려는 우리의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우리는 함께 사용자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에 참여하는 방식을 혁신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알렉산드레 드레이푸스, 칠리즈 CEO는 “한국은 스포츠와 블록체인 부문이 모두 성숙한 국가이며,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입니다. 네이버페이와 협력하여 블록체인의 힘을 활용하고 한국의 스포츠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협업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 말했습니다.




We are building the web3 infrastructure for sports and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