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etric That Matters

Measure What matters


One Metric That Matters — 현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한가지 지표.


데이터를 소유함으로써, 데이터 그 자체가 강력했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의미 있는 데이터(Meaningful Data)를 찾아내고, 그것을 의미있게 사용(Meaningful Use)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이다.


Meaningful Data

의미있는 데이터란, 제품의 각각의 성장 단계에서, 해당 시점 or 상태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데이터이다.

어떤 데이터가 우리의 제품, 서비스에서 사용자들이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를 표현해주는가?

바로 그 데이터가 제품을 통해 전달하려고 하는 가치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가를 알려주는 의미있는 데이터이다.

Medium에서의 OMTM(One Metric That Matters)는 Total Reading Time(TTR)으로 설정하고 그것을 핵심 지표로 삼는다.

“Medium as content matchmaking: we want people to write, and others to read, great posts. It’s two-sided: one can’t exist without the other. What is the core activity that connects the two sides? It’s reading. Readers don’t just view a page, or click an ad. They read.”

제품 또는 서비스에서 사용자들이 어떻게 참여하고, 인터랙션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지를 측정해야 한다.

http://www.slideshare.net/mounialalmas/measuring-userengagement

Meaningful Use

OMTM는 의미있는 데이터의 속성 뿐만이 아니라 의미있는 사용(Meaningful Use)이라는 속성 역시 가져야 한다.

의미있는 사용이란,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는 실행력을 의미한다.

사용자의 데이터, 사용자의 행동으로 부터, 핵심 지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분석하여, 다음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을 때만이 실질적으로 유의미하다.

Build -> Measure -> Learn -> Re:build 의 과정은 OMTM라는 핵심지표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정하는 과정의 다른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