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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한글 제너레이티브 텍스트 NFT — Cases By Kate (케이스 바이 케이트)

DSC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DSC 미디엄에 착륙한 새 에디터, 케이트입니다! 제 이름이 익숙한 분도 있으실 것이고,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계실 거예요. 저는 현재 오픈씨에서 NFT 작가로 활동 중이며, 도지사운드클럽 메이트 홀더이기도 합니다.

Cases By Kate 홈페이지 메인 화면

<Cases By Kate> 가 무엇인가요?

9월 13일, 월요일이 끝나가는 늦은 밤, 우리 메이트 홀더 분들께서는 웬 이상한 NFT를 하나 받으셨을 겁니다. 검은 바탕에 왠지 위험하고 무서워 보이는 NFT였을 텐데요, 네, 저희의 새로운 프로젝트, <Cases By Kate> 입니다.

‘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은 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쫓고 있다. 용의자의 지인들을 중심으로, 추적을 위한 진술이 필요한 상황. 그를 알고 있는 한 지인이 진술을 한다.’

여러분들이 받으신 NFT는 위와 같은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10,000개의 살인 사건에 관한 진술입니다. 진술을 하는 사람은 용의자의 지인입니다. 각 NFT에 담긴 이야기는 각 작품마다 하나씩 개별적으로 완성되고, 이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은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추리 소설을 읽는 것처럼 사건의 정황을 추리를 통해 짚어 나갈 수도 있고, 묘사된 용의자의 외형을 몽타주로 그려 볼 수도 있겠죠. 사건의 이전 이야기 혹은 이후 이야기를 창작해 볼 수도 있습니다. 한 마디로, 시작과 끝이 모두 열려 있는 단편 추리 소설인 셈이죠.

더 궁금하신 분들은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시면 더 자세한 이야기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는 casesbykate.xyz 입니다.

<Cases By Kate>의 상징성

<Cases By Kate> 가 가지는 가장 큰 의미는 세계 최초의 한글로 만들어진 제너레이티브 텍스트 NFT 라는 것입니다.

제너레이티브 텍스트 NFT에 대한 수요는 Loot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케바케는 Loot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으며, 여기서 더 나아가 단어의 나열이 아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Loot가 던전앤드래곤 감성의 캐릭터를 묘사한 단어들의 모음이라면 케바케는 일상 속의 살인자를 묘사한 문장들의 모음입니다.

Cases By Kate 로고

<Cases By Kate>는 DSC 운영진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지만 DSC 와는 다른 독립적인 프로젝트임을 알려 드립니다. (케바케는 DSC의 공식 파트너쉽 프로젝트입니다.) 운영진의 도움을 받아 호러 영화와 범죄심리학의 오랜 팬이던 저는 꿈꿔왔던 저만의 장르 컨텐츠를 창작할 수 있었습니다.

DSC는 늘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며 한국 NFT계의 새 역사를 매일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더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오늘 정식 런칭을 기념하여 14일 오후 8시(KST), 클럽하우스에서 드랍 파티가 있을 예정입니다. 드랍 파티에서는 <Cases By Kate>의 기획 과정과 스토리 등을 다루며, 재미있는 추첨 이벤트도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꼭 참석해 주세요.

구매 페이지는 금일 오후 10시 전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가격은 20 클레이입니다.

관련 링크

웹사이트 : casesbykate.xyz

클럽하우스 주소 : https://www.clubhouse.com/event/xoQlbWJV

오픈씨 : https://opensea.io/collection/cases-by-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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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yped social gathering of NFT colle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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