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 TRACK ASIA intro;새로운시작

안녕하세요! 컴퍼니빌더(Company Builder), 스타트업 스튜디오(Startup Studio), 스타트업 지주회사(Startup Holding Company) 등 하는 일은 하나, 회사를 만드는 일인데 그 일의 생소함 덕분에 여러가지 표현으로 불리고 있는 패스트트랙아시아입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열심히 회사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일과 더불어 이번에 조금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합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인데요, 이 공간을 통해 그동안의 인터뷰나 보도기사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전하면서, 여러분과 대화를 나누고자합니다. :)

물론, 패스트트랙아시아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패스트트랙아시아와 함께 하고있는 파트너사 패스트캠퍼스, 패스트파이브, 스트라입스, 플라이앤컴퍼니(푸드플라이), 헬로네이처의 이야기도 함께 전할 예정인데요.

이 공간에서는 지금 여러분이 이용하고 있는 우리 서비스의 기저에는 어떤 철학이 담겨있는지, 그 치열했던 고민의 흔적들을 쫓아가기도 하고 각 서비스 별 숨겨져있는 깨알 활용 꿀팁을 전하기도하면서, 하나의 새로운 서비스 출시를 위해 각 개별 주체들이 어떻게 땀을 흘려왔는지 그 궤적에 대한 이야기들을 조금씩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연속적인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하고 분기별 고속 성장을 달리는 패스트트랙아시아와 각 파트너사를 이끄는 대표님들의 인사이트와 각 회사가 속한 산업의 동향에 대한 이야기들도 마구 쏟아낼 예정입니다. :)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들려드릴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세요. 곧 속속 업데이트 될 각 포스팅의 댓글과 공유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