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나의 집

2014.07.26. — 2014.07.29.

공지영과 김난도에 대한 평이 하도 안좋아서 기대는 안했는데 덤덤하니 쉽게 읽혔었던 걸로 기억한다. 이혼한 가정에서 직장인 엄마와 그의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 살짝 희망적인 가식이 있지만 대체로 그 현실을 덤덤하게 서술한 점이 좋았다.

부드럽게 잘 읽히는 책.

2014–08–02 14:29:22에 유저스토리북에 글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