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LAB 오픈 세미나 후기

Dong-g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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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30 · 8 min read

이치훈 — 효과적인 CTA 디자인

첫 번째 섹션은 이치훈님이 발표한 효과적인 CTA 디자인 이었습니다. CTA란 Call to Action Design의 줄임말로, 사용자의 반응을 유도하는 행위 혹은 요소를 디자인해 궁극적으로 사용자로부터 어떤 행위를 이끌어 내는 것이라 정의합니다.

정영희 — 브랜딩 스토리

운송 네트워크 회사 우버(Uber)의 리브랜딩 사례를 가지고 리브랜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소개해주셨습니다.

  1. 사용자 피드백 수집
  2. 분석 시스템 도입
  3. 최신 경향 반영
  4. 경쟁사 비교분석
  5. 서비스 우선순위 선택
  6.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 변경
  7. 디자인 차별화 강화
  8. 단순한 인터페이스
  9. 플랫폼 설계지침 변화에 적응
좌: 오리지널 로고 / 우: 2016년 로고

허승 — Design for Next Billion Users

NBU (Next Billion Users)란 모바일 신흥국으로 떠오르는 ‘인도’를 타겟으로 Google에서 만든 팀입니다.

김동영 — VR/AR로 바라본 가까운 미래

아닐 수도 있지만 (아직 세미나 자료가 공개되지 않은 점도 감안), VR은 앞으로 쇠퇴하거나 저 진보하거나 딱 중심에서 갈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다만 VR이라는 것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기술이 아니라 꽤 오래전(19세기)부터 시작됐다고하니 시장에서 사장되더라도 조금씩 지속적으로 발전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새로알게된 MR

MR (Mixed Reality)은 VR과 AR을 합친 혼합현실 개념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사에서 새롭게 정의한 용어입니다.


마무리

UILAB 오픈 세미나를 통해 업계 동향과 디자인 이론, 사례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만의 갇혀있는 시각보다는 다양한 디자이너들이 스터디를 하면서 어떤 내용에 관심을 갖고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세미나보다 스터디를 모집한다면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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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a dent in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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