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면

페스소나를 벗어 던지면, 민낯이 나오는게 아니라, 또 다른 페르소나가 나오게 된다. 결국 페르소나는 나를 덮고 있는 겉모습이 아닌, 나의 하나의 모습일뿐.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나의 페르소나도 사랑하고, 내 마음과 같이 페르소나가 자라나도록 계속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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