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성수] 어메이징 브루어리

카우앤독에서 열심히 작업을 하고, 간단하게 낮술을 마시러 어메이징 브루어리로 출발했습니다.

가는 과정은 생략한다
오늘 사진을 너무 안찍어서 4/23에 방문했을때 사진을 가져왔다.
내가 마신 첫사랑 페일에일(…)과 이노형이 어떤거 드셨더라…
지난번에 어니언링 시켰을때는 거의 30분 걸렸었는데 (ㅡㅡ) 주문한지 4분만에 바로나왔다.

그 다음에 한잔씩 더 (어메이징 유자에일, 쇼킹스타우트) 마셨는데, 결론은

탭이 많고 더부스보다 다양한 종류의 맥주들이 있는건 마음에 들지만, 뭔가 애매해서 차라리 더부스가는게 나을 듯.

어쨌든 낮술은 언제나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