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k Consumer Strategy and Marketing for 47% Chance of Failure
Sep 4, 2018 · 2 min read
글로벌 리서치 분석자료에 따르면 기업의 창업과 성장 과정에서 소위 Death Valley (매출정체와 자금고갈의 위기단계)라고 불리는 창업 이후 약 3~5년차에 해당하는 죽음의 계곡을 넘어서 생존할 확률은 겨우 40%초반대에 불과하다.
제품이나 서비스 판매를 위한 소비자 전략과 마케팅이 매우 중요 요소임에도 불구,
실제 부실한 소비자에 광고/판매 전략수립과 마케팅 대한 무지로 인해 실패하는 경우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실패확률이 전체 47%로 거의 절반에 해당된다.
“특히 소비자 전략과 마케팅 미흡으로 인한 기업의 실패 확률이 상당히 크게 나타나고 있는 바, 이와 관련하여 좀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Source : CB Insights (based on an analysis of startups post-mortems/multiple response included)
기타 나머지 주요 실패요인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 제품의 실패(42%), 비즈니스 모델/검증 전문가 경험과 자문 부족(34%), 자금부족(2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