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섭지코지 글라스하우스

날이 참 좋아서 섭지코지로 드라이브.
섭지코지 진짜 많이 변했네.
휘닉스 아일랜드부터 슬슬 걷기 참 좋다.

Grasshouse

글라스하우스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

멀어보이지만 사실은 바로 코앞인 느낌
저 멀리 우도도 살짝 보인다.


Zippo museum
공간을 가르는 빛
힘들어보여 차마 탈수 없었던 마차.
정동향을 보는 등대. 의외로 많이들 올라간다.

구름에 가려진 한라산 자락

언젠간 저 위에 올라가볼수 있겠지?


간만에 드라이브.
날씨는 참 추웠지만, 꽤나 괜찮았던 하루.

애플 타르트와 라테 한잔이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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