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지랄을 할 시간
‘샌드박스(Sandbox)’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모래상자’다.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이따금씩 하던 모래놀이. 그것을 널찍한 상자 안에 담아놓은 형태의 장난감이라고 할 수 있다.
학습능력 없는 주인공의 악령퇴치 ‘인보카머스’
요 며칠, 아니 몇 주 동안 소위 말하는 ‘멘붕’의 연속이었다.
<신의 한수: 혹은 무리수>
게임 ‘발리언트 하츠’에서 느낀 주체적 삶의 필요성
건담과 부메랑
그래픽이란, 그저 시대를 담는 그릇이 아닐까?
제 5계급 : 권력을 깨려 권력이 된 자
더 그레이트 뷰티(The Great Beauty) : -ing
하얀 피부, 여리한 라인
천재 < 노력 < 즐김 < 운? 개소리하고 있다 진짜.
자신의 길에서 최고임을 굳게 믿는다는 것
떠난다는 것이 축복일 수도 있는법
마음가짐
시작始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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