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 미디어에서의 경험을 뉴스퀘어에 적용하자.


나는 복스 미디어의 버지닷컴에서 2년 5개월 동안 즐겁게 일했다.

2012년 3월부터 일을 시작한 나는 미국의 미디어 산업, 업무환경,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복스 미디어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모습을 회사 내부에서 매우 흥미롭게 지켜봤다.

버지닷컴을 떠나 지난 9월 17일 국내 뉴스 서비스 스타트업 뉴스퀘어에 합류했다. 복스 미디어에서 얻은 경험을 적용시켜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서비스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뉴스퀘어 박태훈 대표 트위터 시작했습니다. 링크 눌러서 팔로우 힘 플리즈 땡큐 베리 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