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공짜 징용노동력이 태평양전쟁을 만든건 아닐까 ?

얼마전 KBS 역사저널에 군함도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당시 조선에서 100만명이나 강제 징용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 일본인을 대우하는 것과 조선일을 대우하는 것은 무척이나 달랐다고 한다.

일본인에게는 정상적인 노동자의 보수와 편의를 제공하였고 조선인 징용자에게는 동물보다도 못한 대우를 제공하고 사실상 노예처럼 부렸다고 한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결국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하게 만든건 조선인들의 노예노동이 있었기에 그 무기제조비용을 댈수 있었던것은 아닐까 ? 그런 뒷바침이 없었다고 그많은 무기를 제조할 비용을 일본이 감당할수 있었을까 ?

그당시 조선이 최소한 일본의 식민지가 아닌 동맹국 또는 속국정도로 만이라도 남아 있어서 최소한 노예노동력 공급처가 되지 않았다면 일본정부 그 엄청난 비용을 감당할수 있었을까 ?
위키에 따르면 일제시대 강제징용(저임금 & 노예노동력)의 규모가 100만명에서 700만명까지 될수 있다고 한다. 최소 100만명이라고 해도 자원만 댈수 있다면 무기가 계속 찍어나올수 있는 군사력이 생기게 된다.
반대로 미국은 기업들에게 정상적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그 기업들은 수많은 노동자들에게 정상적인 임금으로 군함을 건조해야 한다. 만약 똑같은 자원만 댈수 있다면 일본제국주의가 승리할수도 있었지 않았을까 ?

군함도 에서 해저탄광에서 일할때도 일본인 광부들은 인간적인 대우를 받고 평범하게 임금과 복지를 제공받았다고 한다. 결국 조선인의 공짜 노동력이 태평양 전쟁을 기획한 그 군벌들의 머리속에는 있었던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보니 우리는 피해자 입장이기도 하지만 태평양전쟁이 벌어지게 한 책임도 일부 인정해야 하지 않는가 ? 하는 생각도 든다.

?? 우리 조선은 일제에게 강제로 병합을 당해 억지고 착취당했는데 어떻게 우리도 태평양 전쟁에 책임이 있냐고 물어볼수가 있다.

그럼 그게 잘한거냐 ?
한 집안에 가장이 술취해서 가정을 방치한 사이 동네 깡패들이 우리집 아이들을 강제로 데려가서 다른집 불태우는 범죄행위를 하는데 동원했다면그 가장에게 책임이 없는가 ?

민족에게는 가장이 없기때문에 위 가정에서 처럼 책임을 질 사람이 없다.그렇지만 우리민족은 황망하게 나라를 일제에게 빼앗기게 되었다.
그후 강제징용이라는 노예노동력을 공급가능하게 만들었으며 그것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킬수 있는 조건을 충족 시킨것은 아닐까 ?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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