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매프인과의 만남

Q. 안녕하세요? 민아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회사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매스프레소에서 디자인을 맡고 있습니다. 
기획 파트인 UX디자인부터 마지막 그래픽 작업인 GUI까지 모두 진행하고 있어요 ㅎㅎ 
저희 매스프레소는 어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회사이기 때문에 앱에 필요한 디자인 작업은 제가 다 맡아서 하고있고, 가끔 운영팀에서 필요로 하는 그래픽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Q. 많은 일을 하고 계시네요!! 어떻게 매프인이 되셨나요?

방학 때 ‘넥스터즈’라는 앱 제작 동아리에서 열심히 디자이너로 활동을 하다가 매스프레소의 공동대표이신 용재님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엔 가볍게 회사 구경으로 놀러 왔다가 그 이후로 인연이 되어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Q. 민아님이 생각하시기에 자랑할 만한 매프 문화가 무엇이 있을까요?

저희 회사분들은 다들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다같이 카페에 가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꽤 있어요. 연남동에 사무실이 있다 보니 예쁜 카페도 자주 갈 수 있고 또 점심때마다 홍대 맛집 투어를 하기 때문에 메뉴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Q. 디자이너로 일하시면서 힘든 점은 없으신가요?

혼자 디자이너를 맡고 있다 보니 누군가에게 물어볼 수 없을 때가 가끔 있어요. 그래서 혼자 공부를 하기도 하고 학생 때 함께 디자인을 공부했던 친구들과 스터디를 하고는 합니다. 항상 스스로 발전하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 한계점을 넘어가는 게 참 어렵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해요.

Q. 가장 보람찬 순간은 언제 인가요?

저희 사용자들이 앱을 잘 사용해줄 때가 가장 보람찬 순간이지 않을까요?

Q. 마지막으로 앞으로 매스프레소에서 기대하는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은 한국에서만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앞으로 매스프레소가 더 커져서 해외에도 콴다 서비스를 제공할 기회가 분명히 찾아 올 거에요. 그런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있고, 저도 함께 매스프레소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때까지 계속 도전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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