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aste of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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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촌평

트위터는 마치 광장과 같다. 와글 와글, 주변 사람의 소리도 참 잘 들리고, 여러 사람이 같은 이야기를 하다보면 결국 나에게 들리는 그런 이야기.

페이스북은 개미굴.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조금씩 파 나가다 보면 친구들과 만나고 인연이 이어지고, 아늑함은 유지하면서 나의 공간을 파 나갈 수 있는 곳.

구글플러스는 굉장히 복잡한 공간이 지상에 지어저 있다랄까, 개미굴마냥 이어지는 재미는 덜하지만, 파나가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 소리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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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별 특장점과 나의 이용행태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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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om C Han

Lectom C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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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되 저속하지 않게] 수단과 방법을 가지지 않고 정보를 섭취하는 것을 즐김. 좋아하는 것도 많고 관심있는 것도 많음. 반짝거리는 사람의 눈을 좋아함. 위트, 센스, 번득이는 기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 스타일~// http://lectom.net — 개인 메타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