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촌평

트위터는 마치 광장과 같다. 와글 와글, 주변 사람의 소리도 참 잘 들리고, 여러 사람이 같은 이야기를 하다보면 결국 나에게 들리는 그런 이야기.

페이스북은 개미굴.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조금씩 파 나가다 보면 친구들과 만나고 인연이 이어지고, 아늑함은 유지하면서 나의 공간을 파 나갈 수 있는 곳.

구글플러스는 굉장히 복잡한 공간이 지상에 지어저 있다랄까, 개미굴마냥 이어지는 재미는 덜하지만, 파나가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 소리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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