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키우기 게임제안.

강아지를 사달라는 아이를 가진 부모님 위하여


간단하다.

게임의 시작은 엄마강아지가 아기강아지를 임신하면서부터 시작하며 그 임신한 엄마강아지를 보상펴주는게임으로 사료(식사), 건강, 산책, 의료, 기분등 여러가지를 보살펴 주어야 하며 ‘다마고치’라고생각하면 좋다. 안전하게 아기강아지를 출산하면 게임을 클리어할수 있다. 엄마강아지가 아기 강아지를 출산을 하면 진짜 유기견을 집으로 보내준다.


  1. 여자아이가 아빠에게 강아지를 사달라며 조른다. 아빠는 몇번을 안된다고 말한다.
  2. 아빠는 고민끝에 강아지를 사주려 생각하지만, 아이가 나중에 동물에 흥미를 잃고 방치하지않을까 고민된다. 더불어 아이가 동물의 소중함을 배우길 희망한다
  3. 아빠는 유기견센터에 방문하여 유기견 분양의 신용 절차를 거치고 유기견 대신 게임 어플리케이션 계정을 생성한다.
  4. 집에와서 딸에게 제안을 한다. “얘야, 조건이 있단다. 이 게임을 클리어하면 강아지를 사주마.”
  5. 딸은 게임이라는 말에 별 거부감없이 게임을 즐긴다. (아이가 개임을 클리어하며, 내가 받게될 유기견 강아지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난 생명임을 체험하고 내가 엄마강아지가 되봄으로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길 희망한다)
  6. 아이가 게임을 클리어하여 엄마강아지가 출산을 하게되면 (미리계산된)출산일에 맞게 유기견보호센터에서 강아지 한마리를 집으로 안전하게보내준다.

이런 게임이라면 부모입장에서도 좋고, 더 의미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게임만 잘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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