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가 아빠에게 강아지를 사달라며 조른다. 아빠는 몇번을 안된다고 말한다.
- 아빠는 고민끝에 강아지를 사주려 생각하지만, 아이가 나중에 동물에 흥미를 잃고 방치하지않을까 고민된다. 더불어 아이가 동물의 소중함을 배우길 희망한다
- 아빠는 유기견센터에 방문하여 유기견 분양의 신용 절차를 거치고 유기견 대신 게임 어플리케이션 계정을 생성한다.
- 집에와서 딸에게 제안을 한다. “얘야, 조건이 있단다. 이 게임을 클리어하면 강아지를 사주마.”
- 딸은 게임이라는 말에 별 거부감없이 게임을 즐긴다. (아이가 개임을 클리어하며, 내가 받게될 유기견 강아지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난 생명임을 체험하고 내가 엄마강아지가 되봄으로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길 희망한다)
- 아이가 게임을 클리어하여 엄마강아지가 출산을 하게되면 (미리계산된)출산일에 맞게 유기견보호센터에서 강아지 한마리를 집으로 안전하게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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