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션파티’ — 김채윤 디자이너와의 인터뷰
KEY
작업할 때 자신의 모습을 한 단어로 표현해주세요
일개미
불안해서 부지런해 한다.
작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해 주세요.
원래 어렸을때 부터 꿈을 좀 많이 꾸었다. 그래서 그런 쪽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대학에 와서 꿈에 관련된 소설, 만화, 영화등을 많이 보게 되었다. 그로부터 작업의 시작점을 잡게 된 것 같다.
작업할때 항상 생각하는 가치관이나 좌우명, 철학이 있다면?
보면 볼수록 이야기 거리와 생각할 거리가 있는 디자인을 하고싶다. 디테일이 살아있어야 정감이 간다고 느낀다. 그래서 일부러 일러스트 작업을 많이 보고, 배울것을 많이 찾아 내 스타일로 표현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작은 것까지 완성도를 높이려 한다. 보는 사람들이 작은 디테일을 통해서도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와 가치를 보며 즐거워하고 계속해서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
작업 과정에서 가장 막히거나 힘들었던 시점과 극복한 방법을 말해주세요.
일반 대중과 소통하기 어려운 주제였는데 그것을 내 주관으로 풀다보니, 소통이 어려울까 하는 고민이 들기 시작했다. 교수님과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보며 소통해보고 해결했다.
자신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 말해주세요.
개미다 . 꾸준히 성실히 작업을 하다보니 작업의 밀도나 균형이 잘 맞는 것 같다.
앞으로 자신이 나아가고자 하는 길에 대해 말해주세요.
개미친구 거미가 부릅니다. ‘기억상실’ 보이지 않아.






김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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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dykim121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