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모델의 탄생

2015 독서목록 9/139 (2015.1.25)

[혁신 모델의 탄생 : 기업에서 정부기관까지 모든 조직 혁신을 위한 디자인 방법론 101] — 비제이 쿠마/틔움/101 Innovation Models

무엇을 만들어내는 작업을 매력이 있다. 내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좋아하기 까지지하면, 보람도 있고 거기다 성과에 대한 인정까지 받게 되어 정말 매력적이다. 하지만 세상에 이미 좋은 결과물들이 너무나도 많이 나와 있어서 정말 창의적이고 효과적으로 작업해서 혁신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기가 쉽지는 않다.

최근 중요한 프로젝트 2개에 관여해서 업무를 하다보니 평소 존경하는 상사께서 이 책을 건네주셨다. 이 책은 프로젝트와 같은 일을 수행하는데, 보다 효과적으로 혁신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 책이다. 내가 일을 잘할 것으로 믿으니 더 혁신적으로 하라는 뜻인지, 아니면 이제는 제발 좀 혁신적으로 해보라는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지금 하는 프로젝트같은 일에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세상엔 정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타고난 천재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혁신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 작업을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아주 효과가 있을 것이다. 나도 타고난 혁신가는 아니니, 이렇게 색다른 접근방법을 엿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을 것 같다.

한줄요약: “프로젝트 하기전에 꼭 보시오.”

★★★★☆

Show your support

Clapping shows how much you appreciated Yoon, Kyho’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