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를 활용한 기업 ‘情’


작지만 큰 변화, 밴드를 활용한 기업 ‘情’ 을 잇다.

작지만 큰 변화, 밴드를 사용하면서 변화하는 가치업무 지향!

밴드를 활용한 기업이야기에서 느끼는 ‘정’

밴드는 지인기반 SNS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회사/학교/스터디/동아리 등 다양한 모임에서 활용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입니다. 소통과 협력을 통해서 기업의 구성원들이 하나로 연결되고 있다는 인식을 주고 있는 회사를 밴드에서 소개했습니다.

제주의 한 물류회사가 사내망이 아닌 ‘밴드’를 통해서 오전과 밤의 일과를 공유하고, 소흘했던 부분을 챙기는 모습이

회사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다보면…

밴드에서 아직은 커뮤니티 기능이지만, 네이버 문서도구 활용이 들어오고 새로운 기능이 적용되면 자유로운 스마트워크 환경을 손쉽게 조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밴드에서 또 여운을 준 대목이 있습니다.

작지만 큰 변화로 여겨지는 것 중의 하나인데요,

밴드를 활용하면서 외부에서 회사의 조직문화로 소통협력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에서 놀라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조직문화를 위한 컨설팅 연구가 아닌 자발적으로 생겨난 문화생태계를 정착했고, 이를 활성화하는 순환작용이 끊임없이 구성원들의 마음을 연결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신기하고 놀라운 일입니다.


즐거운 밴드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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