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경험의 다양한 지수가 많기 때문에, 객관적인 수치로 정량화 될 수 있을 때 인정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죠.
반면에, 경쟁이 아닌 협력과 가치를 실현하는 행동을 강조하는 사회도 있습니다. 물론, 경쟁사회이긴 하지만 생각을 가치로 연결하는 과정을 의미있게 공유하는 분위기는 스펙과 무스펙의 이름으로 ‘경험’을 강조하는 과도한 열풍과 다르다고 봅니다.
고교 졸업을 앞둔 18살 청소년들이 풀어야 하는 아주 본질적이고 철학적인 문제들. 시험의 이름은 바칼로레아. 옳은 답도 틀린 답도 없다.
이것은 프랑스의 대입시험 문제를 이야기하는 메시지입니다. 단연코 대학입학은 쉽지만 졸업이 그만큼 어렵기 때문에 좋은 이미지로 받아들이기에는 이면의 메시지가 답답할 수도 있습니다.
Email me when Routine LIfe IN KOREA publishes stor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