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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 서교예술실험센터 앞에 있는 ‘개인주의야채가게’에서는 감자 한 개를 200원이라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100일 프로젝트로 진행한 실험예술의 하나로 진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런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기 때문에 제도화의 문제를 고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개인의 움직임이 사회를 변화하는데 작은 영향력을 준다고 하면, 더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서 변화의 배경과 대안을 마련하는데 힘을 쏟는다면 새로운 서비스로 재탄생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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