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to ONE

개척하는 것, 독점하여 새로운 시장을 리드하다!
한국경제신문 / 피터 틸 Written

페이팔의 창업자들이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게 해준 원동력!

요즘따라… 창업/ 스타트업 붐이 활성화된 분위기에서, 페이팔 혹은 페이스북의 창업성공과 시장점령은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귀가 솔깃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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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요 내용을 페이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P13. 남들이 당신한테 동의해주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 이 질문에 과연 어떻게 답을 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기 자신이 지켜야 할 내면의 규칙 혹은 나를 표현하는 개성의 아이콘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까요? 저에게 있어서 ‘지식공유’ 를 통한 확장!

명확하지 않지만, 지식네트워크로 사람들의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신생기업 (스타트업 등)이 닷컴붕괴를 통해서 교훈삼아야 할 내용이 언급되었는데 유연한 조직으로 점진적인 발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점진적인 발전은 아래 내용과 마찬가지로 미래를 같이 만들어갈 수 있는 최대치의 사람들로 구성된다고 이해했습니다.

P20. 신생기업이란 지금과는 다른 미래를 만들기 위한 당신의 계획을 납득시킬 수 있는 최대치의 사람들이다.

P32. 닷컴 붕괴 4가지 교훈

1) 점진적 발전

2) 가벼운 몸집에 유연한 조직

3) 경쟁자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4) 제품에 초점! (바이럴마케팅 성장)

요즘은 ‘시대의 배경’ 이 사업이나 소비의 흐름을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아닙니다. 특히 책에서 소개한 ‘완전경쟁’ 이냐 ‘독점’ 이냐는 시각해석은 새로운 관점으로 다가왔습니다.

관점에 따라 ‘독점(Monopoly)’ 혹은 ‘완전경쟁(Perfect Competition)’

그것은 말에 따라 ‘어’ 다르고 ‘아’ 다르다는 의미해석의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말에 따라 다른 전달]

구글의 Eric 슈미드는 청문회에서 자신의 기업이 독점이 아니라는 것을 어필해야 하는 상황에 아래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구글은 큰 연못에 있는 작은 물고기 한 마리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언제든지 잡아먹힐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정부가 찾고 있는 독점기업이 아닙니다.”

자신은 독점이 아닌 또 하나의 경쟁구도에 아래층을 차지하고 있는 입장차이 해석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 의미를 아래와 같이 직접적인 표현으로 말했다면 상황은 다르게 전개될 것입니다.

“저희 앞에는 치열한 경쟁구도가 펼쳐져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이제 여러가지 방법으로 ~ (중략).”

‘독점’에 대한 시각의 차이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유는 50페이지를 넘기면서, 우리가 중요하게 접근해야 할 부분이 점차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두기 때문입니다.

P50. 창조적 독점이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서 모든 사람에게 혜택을 주는 동시에 그 제품을 만든 사람을 지속 가능한 이윤을 얻은 것입니다.


창조경제 시대에 우리가 원하는 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것은 단순히 독점이 아닌 미래의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잠재되어 있는 곳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Sale Force 가 Captive Market 의 핵심으로 진입했다면,

이제는 Make a Killing 단계로 기업의 생존전략이 진화되고 있습니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책에서 언급한 8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독자기술

둘째, 네트워크 효과

셋째, 규모의 경제

넷째, 브랜드전략

다섯 째,독점기업세우기

여섯 째,작게 시작해서, 독점화하라

일곱 째,몸집 키우기

여덟 째, 파괴하지 마라 — 라스트무버 1등 전략


책을 읽다보면, 이런 글귀가 눈에 들어옵니다.

“사람이 먼저고, 그 다음이 제품, 그 다음이 트래픽, 그 다음이 매출~”

— 야후 CEO —

미생(tvN드라마 )에서 우리는 사람의 가치, 업무에서 필요한 구성원의 힘을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잘 살펴보면 작은 구성원으로 큰 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보게되는데, 이것은 작지만 민첩한 사업형 조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Lean In 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책에서는 앞으로 경영환경은 디자인의 귀한 P107 을 예고합니다.

또한 우리가 명백한 미래 되돌아 갈 수 있는 길 …

그 ‘길’ 을 찾고자 할 때, 거듭제곱의 법칙이 있다는 것도..

: : 거듭제곱의 법칙 : :

시간이 지난 후에야 명백하게 드러나는 특성이 잇는데, 정작 우리는 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전문가들조차 현재를 살고 있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출처] 제로투원|작성자 설빈

결국, 어디에 집중 투자하는 것보다 분산해서 타깃맞춤으로 스텔스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생을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접근한 나의 시선에 작은 파동의 물결이 느껴졌습니다.

책은 이렇게 말합니다.

P157 . 마피아를 만들어라.. 회사가 기업문화 이야기하는 대표아이콘!

마치 ‘배달의 민족’ (우아한형제)을 떠올리게 하는 것처럼…

Deal Maker 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

이 역량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구성한 독특한 문화 (Cults)를 형성할 때가 도래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고객/업종(시장현황)과 경쟁요소를 제거하고 지속가능 성장을 약속할 수 있는 관계형성이 필요합니다.

“어느 한 고객과의 관계를 통해 평균적으로 벌어들이는 총 순이익(고객평생가치, Customer Lifetime Value) ~”

새로운 고객 한 명을 유지할 때 평균적으로 사용하는 금액

고객을 확보하는 비용을 정의할 때, 그 사람들의 생애가치를 이해하는 것의 유무에 따라 비용 효율성 척도를 가늠할 수 있다고 여겨졌습니다.

고객 확보 비용 P 173

CPC(Customer Acquisition Cost) 를 알아가야 한다는 것!(In my Opinion)

P246 시간이 흐른다고 미래가 되지는 않는다.

— 철학자 닉 보스트롬 Nick Bostrom —

우리에게 ‘시간’ 이 있기 때문에, 현재가 곧 미래처럼 지내는 마법의 공간을 누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꿈’ 이 창조적 독점을 구성하는 작은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노력과 협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메시지를 전달받은 ‘책’ 제로투원!!

한경BP 와 포스퀘어사용자모임 당주 ‘현웅재’ 님의 소개로 알게 된 책!

정말 의미 있는 지식작품이었습니다.

장영호 켈리그래퍼 손글씨 작품https://www.facebook.com/zhangyoungho?fref=ts

2013년 장영호 손글씨 작가님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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