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1/15 Monday Night Run at Namsan

(러닝로그를 꾸준히 기록하고자 해놓고…한참 작성을 못했다. 확실히 delivery가 쉽고 user engagement가 활발한 Instagram은 습관화하기 쉽다)

Today’s thoughts while running

  • 오르막오를때, 정말 힘들면 땅만보고 뛰면 좀 효과적이다. 땅만보면 어느정도 경사인지 쉽게 가늠되지 않기때문이다.
  • 북측순환로 코스에서 제일 힘든 구간은 경사가 심한 구간이아니라, 완만한 오르막이 끝나는 지점에서 또다시 오르막이 있는 구간이다.
  • 평지던 오르막이던 5k던 10k던, 루트나 거리에 상관없이 완주목표지점의 한 80%다다랐을때가 제일 고비다.

달리는 40여분 동안 내가 하는 일과 나의 삶을 어떻게 handle해야할까를 조금은 알 수 있었던 날이었다.

Running Route
the photo that I shared on Instagram via Nike+ app
Entrance for 북측순환로
Strava Running Log
북측순환로 Route History: Getting F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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