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널 얼마나 쓰다듬고 싶었는지

아니

널 얼마나 웃게하고 싶었는지

아니

내가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아니

이젠 나도 차이티 라떼를 시켜먹는다는 걸

아니

뱅쇼를 좋아하게 됐다는 걸

아니

내가 잘 웃어지지 않는다는 걸

아니

네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다는 걸

아니

너가 얼마나 예쁜 사람인지

아니

넌 모를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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