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 인도네시아 진출 : Mass-Adoption(대단위 거래)를 위한 첫번째 도약

2018년 10월 31일, SIX NetworkTokenomy 상장으로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첫번째 발을 디뎠습니다. 인도네시아 거래소인 Tokenomy는 인도네시아의 압도적 1등 거래소 Indodax의 파트너로서 가치 있는 코인을 생산하고 분포하는 네트워크입니다. 이 플랫폼은 유망한 코인들을 상장하며 거래할 수 있는 가상화폐 거래소입니다.

인도네시아 마켓에 뛰어든 것은 SIX Network의 철저히 계획된 전략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가 중국 다음으로 주목하고 있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2억6천만명 인구가 있는 나라입니다. 인구의 대부분이 젊은 층으로 평균 일인당 스마트폰 보유수가 2대가 넘으며 기술적응력이 뛰어납니다. 인도네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것은 동남아시아에 SIX를 빠르게 전파하고 가상화폐를 실생활에 적응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SIX Network의 창시 기업 중 하나인 태국의 Ookbee 또한 2018년 상반기에 인도네시아의 시장에 큰 관심을 가지고 Joylada 어플리케이션 (채팅 소설 App)을 런칭했으며 50만명이상의 유저들을 6개월이란 시간안에 모집했습니다.

Joylada는 오픈 된 플랫폼으로 유저들이 소설을 읽고, 쓰고, 서로 채팅할수 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만 60만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클릭 수는 127,000,000 정도로 2018년도 10월에만 27억 가량의 클릭을 하였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이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얼마나 성공적이었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SIX NetworkOokbee의 인도네시아 진출이 Joyalda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서로 큰 이득을 취할 수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SIX tokenJoylada 어플리케이션의 생태계를 합친다면 SIX의 사용과 실생활에 적용하는 목표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OokbeeJoylada 어플리케이션은 조만간 SIX를 결재시스템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인도네시아 시장으로 발을 넓힌 SIX는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네시아의 생태계에 맞추어 어마무시한 잠재력을 지닌 이 나라에 mass adoption이라는 큰 프로젝트를 적용하기전 준비단계를 끝 마쳤습니다. Joylada Tokenomy를 통한 이 첫번째 도약은 SIX의 궁극적 목표를 달성하기에 큰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