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조선일보 땅집고 2018.11.17]

부동산에 최첨단 기술 더한 ‘프롭테크’ 시대 온다

부동산 시장에 ICT(정보통신기술)로 무장한 젊은 기업들이 몰려오고 있다. 이른바 ‘프롭테크’(Proptech)다. 프롭테크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다. 부동산 산업에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


[서울신문 2018.12.03]

부동산 산업의 디지털 혁신, 프롭테크(Proptech)로 진화하는 부동산 서비스

국내 부동산 산업의 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 약 110조 원으로 대한민국 국내 가계 순자산의 75%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공급자 중심으로 부동산 산업이 형성되어 있어 부동산 수요자는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로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었으나, 최근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과 부동산 산업의 발전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가상현실(AR) 등을 활용한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들이 등장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매경이코노미 2018.07.13]

빅데이터로 보니 서울시 노후건물 3만7000채 | 성북·중구·동대문 점검 대상 다수포진 동 기준으로는 미아·이문·정릉 ‘빨간불’

서울시는 최근 정비구역 내 조적조(쌓아 올리는 식의 건축 기법) 건축물 중 50년 이상 벽돌 건축물 혹은 30년 이상 된 블록조 건축물을 안전점검 대상으로 삼은 바 있다. 스페이스워크는 서울시가 제시한 기준에 해당하는 건물을 노후 건축물로 분류하고 서울시에 얼마나 퍼져 있는지 분석했다.


[중앙선데이 2018.10.27]

‘집장사’라 불려도 좋다 … 젊은 건축가들의 튀는 발상

건축이 바뀌고 있다. 우리 생활에 더 가깝고, 쉬운 건축을 향해서다. 젊은 건축가를 주축으로 일고 있는 변화이자 이들의 생존법이기도 하다. “건물을 잘 디자인하면 돈을 더 벌 수 있다”고 직설 화법으로 소통하거나, 기성세대 건축가들이 관심 갖지 않던 도시 공간의 작은 부분을 디자인하는 일에도 뛰어든다.


[매일경제 2018.09.27]

조성현 스페이스워크 대표 “건물붕괴 人災 막으려 재능기부합니다”

인공지능(AI) 건축설계 전문 스페이스워크를 이끌고 있는 조성현 대표는 지난 6월 용산 건물 붕괴 뉴스를 접하며 큰 충격을 받았다. 그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붕괴 위험을 확인하는 소프트웨어 `랜드북 Safety`를 개발했고 현재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축문화신문 2018.12.17]

건축사자격시험, 급변하는 건축환경에 적응해야

전문 능력 만큼 직업 철학과 윤리의식 위한 면접 제도 등 논의 필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건축사에게 필요한 시험제도는 무엇일까? 인공지능으로 건축설계하고 규모 검토하는 시대에 맞춰 건축사자격시험의 패러다임도 변화해야 한다는 건축사업계의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세계일보 2018.11.25]

“복잡한 건축 정보 공유… 토지 활용 효율성 제고” [차 한잔 나누며]

조성현 스페이스워크 대표 / 자동화프로그램 ‘랜드북’으로 문체부 ‘올해의 젊은건축가상’ / 필지 정보·법규 부합 설계 등 제시 / 노후도·안전 체크 버전 무료 공개 / 한국, 수준 낮은 건물 여전히 많아 / 기술로 도시 미적감각 높이고파


[채널A 2018.11.19]

착한 기업에 투자하는 따뜻한 임팩트 금융

건물의 붕괴 위험성을 검토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걸 일반 사람들이 사실 알기가 되게 어려웠던 지점이죠.” 일반인들은 쉽게 알 수 없는 노후 건물 정보를 인터넷 탐색기로 살펴봅니다. 한 부동산 빅데이터 전문 기업이 임팩트 투자를 받아 개발한 프로그램을 소비자에게 무료료 제공하는 겁니다.


[매경이코노미 2018.11.09]

빅데이터로 본 서울 자치구 부동산 개발 수익률-마포·영등포·관악…투자자 ‘심봤다~’

도심재개발이 화두다. 그런데 대대적인 개발 소식은 잘 들리지 않는다. 지자체 차원에서 추진하기에는 이해관계자가 워낙 많아서다. 지자체 단위 사업 진척은 더디지만 이 와중에 소소하게 뜰 지역을 찾아 오래된 건물을 허물고 새로 짓는, 이른바 소형 부동산 개발 사업은 꽤 활발했다.


[조선일보 2018.11.04]

“AI 활용해 집 지어요” 업계 통념 깬 젊은 건축가들

“목표 수익률을 맞춰줬더니 건축주 반응이 달라졌죠. 건물의 아름다움이나 공공성 같은 이상적인 이야기를 꺼내기도 전에 건축주들이 먼저 ‘동네에 기여하는 건축물이면 좋겠다’, ‘랜드마크적인 건물이 되면 좋겠다’라면서 욕심을 내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서울경제 2019.01.02]

빅데이터로 정확한 정보 제공…토지 시장 투명하게 만들 것

‘경계없는 작업실’ 소장이자 ‘스페이스워크’를 이끄는 조성현(오른쪽) 대표는 부동산 가치평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스페이스워크는 지난해 8월 문주호(왼쪽) 대표와 함께 꾸린 경계없는 작업실의 사내 기술팀이 분사한 인공지능(AI) 부동산 솔루션 회사다.


[서울경제 2019.01.02]

기술로 채우고 디자인으로 비우니 사람이 모인다

상업성·건물 가치 더한 자투리땅 개발. 1·2층 덜어내고 상가 배치·통로 만들어 독특한 외관, 마케팅·수익성으로 선순환
진화하는 건축 프로세스. 빅데이터·AI 적극 활용해 ‘랜드북’ 개발
설계 자동화서 부동산 투자자문까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