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Verse Mechanism Design

암호화폐의 디자인과 실행작업은 하나의 생태계를 만들어내는 ‘구조설계(Mechanism Design)’입니다.

(Mechanism Design: 게임이론, 응용경제학의 한 분야. 2007년 Hurwicz, Maskin, Myerson이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함. https://en.wikipedia.org/wiki/Mechanism_design)

모든 과정에서 자발적인 참여(Voluntary Participation)와 유인합치(Incentive Compatibility)가 실현되어야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 토큰 이코노미를 만들 수 있다는 이념 하에 ‘심버스 프로젝트’는 설계되었습니다.

심버스는 코인 생태계가 서로 연동되며 협력적 가치 창출 및 기여도에 따라 정의롭게 분배되는 시스템을 통해 자기지속성(Self-Sustainability)을 갖는 프랙탈 구조의 Cooperative Mechanism을 지향합니다.

자기지속성은 쉽게 말해 그냥 내버려두어도 알아서 돌아가고 스스로 번식하는 성질을 말합니다. 그에 따른 전제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율적인 동적 시스템 (Autonomous Dynamical System): 처음 시스템이 작동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내부의 규칙에 따라 운전되는 시스템
  • 유인합치적인 구조 (Incentive Compatible Mechanism): 참자가 개개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 되는 구조
  • 자기교정 안정화장치 (Self-Correction Stabilizer): 시스템 내부의 파라미터를 통해 시스템을 최적화 상태로 운영하는 장치

심버스는 내부 파라미터가 시스템의 <헌법모듈>에서 규정되어 자동적으로 변환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기존 코인 시스템에 경제학의 메커니즘 디자인을 적용하여 자기지속성과 확장성을 갖는 심버스 플랫폼!

그 바탕에는 10가지 핵심기술이 있습니다. 차차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