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여행기 — 2. 백제 문화 단지 1부 어전낙화암을 내려와 막국수와 수육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발걸음을 옮긴 곳은 백제문화단지이다. 단지? 어떻길래 단지일까? 일단 가봤다.짧은 안내문부터 읽어보고.
부여여행기 — 1. 낙화암작년(‘15)부터 큰아이의 가고 싶은 곳 후보 1순위였던 부여에 왔다.1박2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굵은 코스로 돌아보기로 했다.부여는 백제의 세번째 수도였다. 이전에는 사비로 불리었다.세번째? 백제의 수도는 어디어디였을까?한성 : 서울특별시. 삼국중 한강유역의 첫주인이 백제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