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dal은 정말 아티스트-프렌들리 서비스일까?
Tidal의 런칭과 그에 따른 반응을 보며 프레이밍의 힘을 느끼고 있다. 주주가 된 빅스타를 내세운 영상과 #TidalforALL 해시태그 캠페인 등 제이지의 탁월한 마케팅 능력에는 몇 번이고 박수를 보내 마땅하다. 하지만 (업계) 사람들이 극찬하는 것처럼 Tidal은 정말 ‘아티스트-프렌들리’ 서비스일까?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프레이밍과 마케팅 사이로 희미하게 보이는 Tidal에 관한 생각을 정리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