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mpton과 함께하는 시간들
의정부 카페까지 봄맞이 라이딩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미세먼지로 꿀꿀했지만 브롬튼과 함께
가을이 시작할 때 친구들과 북악에 올랐다
자전거 카페에서 아이브런치 하다
2013-02-24 뚝섬유원지에서
브롬토너들이 북촌을 달렸습니다
제2서해안 고속도로 70km를 달렸습니다
승합차지만 뒷공간에 브롬튼 4대를 실었습니다
…
브롬튼 6대를 주차하기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
아마도 잠시 쉬는 중에
누군가는 브롬튼을 휠체어라고 했었다
브롬튼의 줄서기 본능
모도에 위치한 배미꾸미 조각공원을 들르다.
남산에 오르다 휴게소에 들러 볼 수 있는 사랑메모들
청주에 계신 친구 부모님 뵈러 갔습니다
7인의 낭만라이더가 태안의 모래사장을 달리다
오랜만에 사진에 찍혔다.
친구와 함께 의정부까지 자주 다녔었다
한 때는 한강 자전거 길을 거의 매일 달렸다
제주라이딩 하다가 잠시 쉰 곳
친구 덕분에 마련한 브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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