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 오르다 보면

남산에 오르다 휴게소에 들러 볼 수 있는 사랑메모들


한 번도 남산을 걸어서 오른 적은 없습니다.

브롬튼타고 처음 남산에 오르던 날
자켓 입고 샤방하게 오르려고 했는데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스타일은 좀 구겼지만
오른 후에 뿌듯함이란…

중간 휴게소에 들르면
연인들의 사랑 메모들이 여기 저기 보인다.

겁나 ‘핫'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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