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따라 의정부로친구와 함께 의정부까지 자주 다녔었다중랑천따라 의정부까지동네 사는 친구랑의정부까지 자주 다녔었다로스팅된 원두도 판매하는커피숍이 있었는데거기에는 커피를 맛있게 만들어 주는친절하고 참한 아가씨가 있었다.친절하고 참한아가씨중랑천 상류의정부 소각장 근처with BromptonWritten by 브롬이 타는 아자씨!Follow author and collectionShareEmail me when with Brompton publishes stories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