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rompton친구 덕분에 마련한 브롬튼 어느날 문득 친구가“한강에서 자전거 타지 않으련?”“한 번 타보지 뭐!”해서 시작한 생활라이딩중고 자전거를 친구에게서 사서 정말 열심히 달렸었다.그러다가“자전거를 사려는데 뭘 살까?”“브롬튼을 꼭 사라. 후회는 절대 없다!”이런 친구의 말에 브롬튼을 영접하게 되고지금은 나의 소중한 발이 되었다.with BromptonWritten by 브롬이 타는 아자씨!Follow author and collectionShareEmail me when with Brompton publishes stories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