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KYCON: 2017 소통, 개발을 불어넣다》 강연요약 및 회고

Jeong Woo Ahn
Dec 18, 2017 · 15 min read

강연을 참가하기 위해 오랜만에 강남으로 출근하게 되었는데 하필 눈길헤치면서 가게되었다. 힘들게 가게되었지만 매우 진지한 분위기에 생각보다 많은 참가자로 출근의 스트레스가 풀렸다. 다 끝나고도 퇴근시간이 좀 남아 강연요약 및 회고를 해보았다. 물론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기록이다.

《Extreme Programming(XP), 더 나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위한 일의 방법》

Pivotal의 정윤진 개발자의 발표. 전반은 네명이서 시작한 스타트업의 좌충우돌 이야기였고 후반은 현재 다니는 Pivotal의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소개로 요약될 수 있다. 후반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어서 요약해본다.

Pivotal의 업무패턴

=> 아침 식사시간이나 스탠드업 회의때 중요한 이슈가 다뤄지므로 메일 커뮤니케이션이 그다지 필요없다. 그래서 사내에서 공식적으로 이메일 사용하지 않는다. 말로하거나 구글독스나 이슈트래커 같은 도구들을 많이 쓴다.

Balanced Team

Pair Programming

ping pong pairing 테스트코드를 a가 만들고 바로바로 b가 리뷰하므로 리뷰시간이 따로 필요없다. ginkgo라는 도구 추천. 서로 잘하는 부분이나 좋은 도구들과 팁을 배울 수 있다. 서로 다른 분야와 함께 하면 다양한 문제해결이 가능하다. 심지어 백엔드와 디자이너가 하는 경우도 있다. 팀이 지속적으로 상향평준화 된다. 팀 전체가 대부분의 문제에 대해 파악하고 있게 된다.

TDD in Pivotal : 모든 코드는 테스트가 있어야한다. TDD를 해야하는 이유는 너무나 많다. 가장 중요한것은 결국 쉽핑(배포). 코드의 양이 매우 커지더라도 높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결국 문화다

피폿트래커 : 릴리즈 단위가 매우 짧으면 한눈에 릴리즈에 대한 정보 즉 팀이 지금 무얼하고 있는지 한눈에 쉽게 보인다. 마이크로서비스 쪼개는 기준은 이슈처리 속도가 다른 변화가 없는데 느려지면 그게 쪼개야하는 시점이다.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도록 코드를 작성하라"

나의 회고

《디자이너와 개발자와의 협업을 위한 디자인 시스템》

GS SHOP의 김요한 개발팀장의 발표.

문제

해결

어떻게 도입할 것인가?

중요한것은

이 컨셉이 레이아웃과 디자인뿐 아니라 데이터와 로직을 고려한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것. airbnb 참고.

나의 회고

《애자일은 애자일이란 단어를 버려야 한다》

역할

갈등 케이스

스케줄링

회고

나의 회고

《협업도구로 제대로 말하기》

변화를 원한다면

평가기준

현재 우리의 도구 셋

그밖에

나의 회고

《생산성 지향의 커뮤니케이션과 기업 문화》

최영근 Ohmylab VPE. 많은 시간을 질문답변에 할애하였다. 이런 주제는 발표를 충실하게 준비하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개발자들과 대화하는것도 꽤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듯. 주제하고 통하는 지점도 있고. 질문도 정말 활발했다.

회고생략

《협업의 미신 5가지 — 근거 기반 협업으로 가기 위해》

애자일 컨설팅 대표 김창준님의 강연. 김창준님도 질문답변 시간을 길게 가졌는데 질문의 질이 매우 높았다.

질문

나의 회고

전체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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