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손가락 아래 짓눌려진 개미보다 작은 나.나 아닌 존재들은 똑같은 개미다.함부로, 맘대로 할 수도 없는.이해를 통해 우리는 두 배로 큰 개미가 된다.아집으로서는 하나가 될 수 없다.내가 가는 길을 가야 한다는 고집.상대의 말엔 신경질적인 불통..상하좌우 모든 방향의 관계에서 우리는.Write AboutWritten by 철영Follow author and collectionShareEmail me when Write About publishes stories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