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 Open Seminar #2 현장스케치

2018년 10월 XE Open Seminar에 이어 두 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지금은 11월~) 매월 세번째 목요일에 열리는 세미나는 다양한 주제로 운영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이번 세미나는 “똑똑하게 개발하고 똑똑하게 운영하기”라는 주제로 웹사이트를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한 팁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행사 당일이 2018년 수능이 시행되는 날이었음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저녁 시간에 출출함을 달래줄 간식으로 달달함을 담뿍 담은 팥빵과 향긋한 바나나 맛 빵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이전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이 음료가 필요하다는 요청을 주셔서 급히 준비한 사과맛 주스가 눈에 띄네요! :)

간식은 달달함에 달담함을 계속적으로 더하는 걸로!
체크인을 위해서 종이에 싸인을 받던 방식을 벗어나 디지털 문명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를 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웹사이트 방문자를 끌어 올릴 수 있는 SEO 다루는 방법과 개발환경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Docker, 마지막으로 오픈소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Github 활용에 대한 내용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 부터 세미나 시작 전에 홍보 영상을 보여 드리려고 기획 했습니다. 지금은 외부 발표자 모집과 다음 세미나에 대한 홍보로 구성 했는데요, 앞으로는 XE 를 위한 서비스, 쓸만한 플러그인, 책, 블로그 등 참석하신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모와서 홍보 영상을 만들 계획입니다. 혹시 홍보할 것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

XE Open Seminar는 마지막 순서인 Networking으로 세미나 참석자와 발표자가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도록 치맥! 시간을 갖고 있는데요.

어찌나 재밌는지 1, 2 회 Networking 동안 찍어놓은 사진이 하나도 없을 정도 입니다. ;; 다음 Netwoking 때에는 사진 많이많이 찍어서 즐거운 현장의 느낌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Networking 시간에는 매뉴얼의 중요성, PHP 사용자 증대를 위한 XE의 역할, Zero님 옛 동료분이 살포시 들려주신 추억, 4차 산업과 PHP 등을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앞서 얘기한 건 제 주변 6명 정도와 나눈 대화 주제입니다. 다른 테이블도 즐겁게 대화 나누시더군요.

그중에 지금 마음에 가장 남은 주제는 XE Open Seminar가 기존 사용자만을 위한 내용을 운영되고 있어, 처음 방문하는 분들이 진입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강해야 할지 며칠 동안 고민했는데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

세미나에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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