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뉴스]엑스탁, 6월 5일 코인베네서 커스터디 토큰(CUST) IEO 및 상장 진행

글로벌 STO 프로젝트 ‘엑스탁(Xtock)’은 오는 6월 5일 글로벌 가상화폐 대표 거래소인 코인베네(Coinbene)에서 커스터디 서비스 전용 토큰 Custody Token (CUST)의 IEO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코인베네 공지 https://www.coinbene.com/#/notice/detail/2109?group=true

앞서 Custody Token (CUST)은 STO 생태계 중 핵심인 디지털 자산의 수탁에 사용되며 글로벌 최초로 발행되는 커스터디 서비스 전용 토큰이다. 엑스탁 커스터디 서비스의 주요 고객은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와 개인 및 기업, 투자사들이며 이미 엑스탁은 코인베네, BW.com , 비트포렉스, 캐셔레스트, bitkup등 글로벌 거래소와 STO기업들에게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엑스탁의 박진홍 대표는 “기존 가상화폐 거래소의 불안한 보안 시스템으로부터 안전하기 위해 개인과 기업들이 커스터디 서비스를 선택하지만 대부분의 트러스트사들이 셋업, 커스터디, 트랜젝션 비용 등을 US달러로 받음으로써 거래소에서 법정 화폐를 지원 못하는 경우 사용이 불가하다”며 “커스터디사들이 복잡한 프로세스를 제공하여 커스터디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있고 수수료도 매우 높아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문제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표는 “엑스탁은 커스터디 플랫폼을 투자자와 트러스트사, 거래소에 안전하고 편리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Custody Token (CUST)을 통해 커스터디 자산의 입출금, USD 송금, 환전, 커스터디, 셋업 등의 결제 수단으로 기존 커스터디 수수료 보다 1/10이상 저렴한 가격에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진행하는 Custody Token(CUST)의 IEO는 글로벌 대표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네의 IEO 플랫폼인 문베이스(Moonbase)에서 실시하며 거래소 마켓에 직 상장될 예정이다. 코인베네는 지난 문베이스IEO에 큰 성공을 이끌어낸 사례가 있어, Custody Token (CUST) IEO 결정에 대한 소식은 모두에게 큰 기대를 주고 있다.

한편, Custody Token(CUST)은 엑스탁 STO 시큐리티 얼라이언스에 참여하는 모든 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며, 이번 코인베네 상장을 통해 본격적으로 Global Digital Asset Custody 서비스 본격화에 출발 신호를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