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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개발자, 자신의 사상을 EOS로 실현하다, ‘댄 라리머’

“내 사명은 안전한 삶, 자유, 지적재산물을 보장할 수 있는 자유 시장 솔루션을 찾는 것입니다.”

진정한 금수저의 길, 댄과 아버지

▲ 댄 라리머(左)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준 스탠 라리머(右),

위임형 지분증명(DPOS)의 시작, 빗쉐어

모두 댄 라리머가 만들었다는 것.

전세계 암호화폐 시가 총액 50위 내에 있다는 것.

합의구조에 있어 위임형지분증명(DPOS)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

▲ DPOS 합의구조, (출처 : Aelf)

분배의 문제에 주목한 ‘스팀잇’

▲ 광고 문구에서 명확히 드러나는 스팀잇의 콘셉트

그리고, ‘커뮤니티’의 이오스(EOS)

▲ “EOS 토큰은 투자 목적이 아닌, 커뮤니티 구성을 위한 것”, 블록원 CEO 브랜든블루머

댄에 대한 비판,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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